"미추홀구 교회서 오미크론 의심자…추가 확진자 발생"<br /><br />인천 미추홀구의 한 교회에서 오미크론 변이 감염 의심자가 발생했습니다.<br /><br />해당 교회는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우즈벡 출신의 30대 남성의 부인과 장모, 지인 등 세 명이 지난달 28일 예배에 참석한 교회로, 이들은 지난 30일에 확진됐고 현재 오미크론 변이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가 진행 중입니다.<br /><br />방역당국은 또, 이들이 참석한 교회에서 추가 확진자 보고가 있었으며, 추가 확진자가 증가하면 오미크론 변이와 관련해 집단감염이 발생한 첫 사례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들이 교회에서 접촉한 411명과 다른 시간대 예배에 참석한 369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가 진행 중입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