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코로나에 국경봉쇄 이어지며 겨울 식량난 우려"<br /><br />코로나19 대유행에 국경 봉쇄까지 이어지면서 북한이 겨울철 식량난을 겪을 수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br /><br />겨울은 통상 북한을 만성적인 식량 부족에 허덕이게 한 불안한 시기였는데, 올해는 전염병 대유행 이후 국경 봉쇄 조처로 식량과 물자 부족이 악화할 수 있다는 겁니다.<br /><br />그러면서 무역 봉쇄가 북한의 물가 상승과 외화 부족난을 초래했다는 전문가 의견도 소개했습니다.<br /><br />워싱턴포스트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내부 경제 활동을 추가로 제한하는 새로운 조처를 부과한 것이 북한의 어려움을 더하는 요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