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e Me!

"종교계와 방역 강화 협의 중"...위중증 사흘만에 '최다' / YTN

2021-12-07 0 Dailymotion

정부가 종교계와 방역 조치 강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오미크론 변이 확산 속에 위중증 환자 수는 사흘 만에 최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br /> <br />강정규 기자입니다. <br /> <br />[기자] <br />국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진원지가 돼 버린 인천의 한 교회. <br /> <br />이처럼 종교 시설을 통한 감염 확산은 끊이지 않습니다. <br /> <br />그러나 정작 '방역 패스' 적용 대상에선 빠져 있습니다. <br /> <br />형평성 논란 속에 정부는 이런 대답을 내놨습니다. <br /> <br />[손영래 /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 : 현재 문화체육관광부를 중심으로 종교계와 함께 종교시설 쪽의 방역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들을 협의 중에 있습니다.] <br /> <br />휴일 영향으로 주춤했던 신규 확진자는 또다시 5천 명에 가깝게 늘어났습니다. <br /> <br />4,954명, 월요일 발생 기준으로 가장 많은 숫자입니다. <br /> <br />위중증 환자 수는 774명으로 사흘 만에 '역대 최다' 기록이 바뀌었습니다. <br /> <br />포화 상태인 수도권의 병상 대기자 수는 919명. <br /> <br />사망자도 64명이나 추가됐는데, 이중엔 10살 미만 어린이도 있었습니다. <br /> <br />방역 당국은 기저 질환이 있던 아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박향 /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 : 모임이라든지 약속을 최대한 줄여주시고, 또한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br /> <br />지난주의 경우, 수요일에 확진자가 2천 명 넘게 늘면서 처음으로 일일 신규 환자 5천 명대에 진입했습니다. <br /> <br />오미크론 변이 확산과 함께 이번 주 중반부터 코로나19 환자 수가 급증할 거란 우려가 나오는 이윱니다. <br /> <br />YTN 강정규입니다. <br /> <br /> <br /><br /><br />YTN 강정규 (liv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br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11207205754477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Buy Now on CodeCany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