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청, 윤석열 장모 비리 신속 수사해야"<br /><br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일가 가족비리 국민검증 특별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오늘(10일) 오전 경기남부경찰청을 찾아 윤 후보의 장모회사와 연루된 '양평 공흥지구 특혜 의혹'에 대한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br /><br />김용민 위원장은 "공흥지구 개발사업에 불법 범죄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며 "철저히 수사해달라"고 말했습니다.<br /><br />공흥지구 개발은 당초 LH가 양평군 공흥리 일대 2만2천여㎡에 국민임대주택을 지으려다 포기한 사업으로, 이후 윤 후보의 처가 회사에서 사업을 시행해 막대한 수익을 챙겼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