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악한 숙소 환경에서 캄보디아 출신 이주노동자 속헹 씨가 숨진 지 1년을 맞아 이주노동자 단체가 노동환경을 개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br /> <br />이들은 속헹 씨 사망 당시 정부가 재발 방지와 대책 마련을 약속했지만, 달라진 게 없다며, 가건물 숙소 운영을 금지하고, 노동 환경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직접 들어보시죠. <br /> <br />[우다야 라이 / 이주노동자 노조 위원장] <br />우리는 이주노동자들이 제대로 된 기숙사에 살 수 있도록 그런 기숙사를 제공해줘야 된다, 해야 된다고 요구를 해왔습니다. <br /> <br />하지만 아직까지 숙소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곳은 이주노동자들을 같은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얘기입니다. <br /> <br />더이상 이주노동자들의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정부 지자체 사업주가 제대로 해야 되고, 한국 사회도 이주노동자들의 숙소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오선열 (ohsy5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br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11214185655070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