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차기 정부를 맡게 되면 청년이 주요 직책을 맡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윤 후보는 오늘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선대위 청년보좌역 면접장을 찾아 모든 부처에 아주 많은 청년을 참여시킬 생각이라면서 시스템이 정착되면 단순한 보좌관이 아닐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또, 디지털 플랫폼 정부를 구상하고 있는데 우리 세대 중 가장 디지털화된 청년들이 정부 운영에 적극 참여하지 않으면 정부의 디지털 전환이 어렵다고 생각한다며 청년 중용 이유를 밝혔습니다. <br /> <br />이와 함께 문재인 정부에서 청년비서관 논란이 빚어졌던 것에 대한 질문엔 국민이 볼 때 하나의 쇼로 보였기 때문이라면서, <br /> <br />디지털 플랫폼 정부가 국민의 삶을 업그레이드 시킨다면 청년이 중요 보직에 임명돼도 뭐라고 할 사람이 없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승환 (ksh@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11218131132168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