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코로나19가 국난 수준이라면서 국가 최고 의사 결정권자인 대통령의 오판이 부른 참사라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윤석열 후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하고 대통령이 방역 강화를 주장하는 의료계 주장을 외면하고 백신 수급이나 병상 확보 상황도 잘못 판단한 채 위드코로나를 밀어붙였다며 명백한 인재라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정부의 무능이 국민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지만, 책임지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이어 공공병원을 코로나19 전담 병상으로 전환하고, 경증환자도 치료받을 수 있도록 의료체계를 재정비해서 단 한 명의 생명도 놓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br /><br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11221105522724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