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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한류 열풍 속 K-웹툰 고성장...연 1조 원 첫 돌파 / YTN

2021-12-25 2 Dailymotion

코로나19 확산과 한류 열풍 속에 웹툰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br /> <br />공식 집계 이후 처음으로 국내 웹툰 시장 규모가 1조 원을 넘어서고 수출도 활기를 띠는 가운데 웹툰 작가 수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br /> <br />김태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br /> <br />[기자] <br />제2의 미생, 스위트홈, 그리고 지옥을 그려라! <br /> <br />드라마와 OTT,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통해 퍼져나간 한국의 웹툰은 이제 세계인의 관심사가 됐습니다. <br /> <br />[최규석 / 웹툰 '지옥' 작가 : 그 짧은 시간 동안에 독자를 붙잡지 못하면 안 되는 거죠. 속도감도 속도감이지만 거의 모든 장면에 독자를 사로잡을만한 요소들이 다 들어 있어야만 됩니다.] <br /> <br />서울 서초동의 한 웹툰 스튜디오. <br /> <br />신예 작가 전혜림 씨가 한 컷 한 컷 세심하게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br /> <br />웹툰 '아빠, 나 이 결혼 안 할래요!' <br /> <br />웹툰 기획제작사와 손잡고 연재 중인 작품이 국내는 물론 일본과 중국, 미국, 유럽에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br /> <br />방탄소년단과 오징어 게임 등 한류 열풍을 타고 각국에서 한국 웹툰을 찾는 독자들이 늘어났습니다. <br /> <br />웹툰의 완성도는 기본이고, 해외 독자가 즐길 수 있도록 적절한 번역도 필수적입니다. <br /> <br />[이재식 / 씨엔씨 레볼루션 (웹툰 기획제작사) 대표 : 우리(한국) 웹툰을 좋아하는 독자들이 세계에 많습니다. 각 나라나 언어별로 차별적인 웹툰 기획과 작품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br /> <br />급신장세를 보이는 웹툰 시장은 공식 집계로 지난해 1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br /> <br />각국의 코로나 확산 속에 한해 65%나 성장했습니다. <br /> <br />국내 웹툰 작가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br /> <br />5천 명까지 늘어났다가 한때 감소했지만 이제 7천400명을 넘었습니다. <br /> <br />거세게 부는 한류 열풍과 코로나 사태 장기화 속에 한국 웹툰 시장은 더욱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br /> <br />YTN 김태현입니다.<br /><br />YTN 김태현 (kimth@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11225224905091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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