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극초음속미사일 발사, 정해진 계획 따른 것"<br /><br />북한의 극초음속미사일 시험발사에 대해 북한의 입장을 대변하는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무력 시위가 아니라고 강변했습니다.<br /><br />신문은 북한의 국방력 강화 사업에는 정해진 계획과 로드맵이 있다며 "그 누구를 겨냥하거나 관심을 끌기 위해, 그 어떤 시기를 선택해 '무력 시위'를 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