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평화법안' 내달 미 하원 외교위 상정 추진"<br /><br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 소속 브래드 셔먼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한반도 평화법안이 오는 2월 외교위원회 상정이 추진됩니다.<br /><br />셔먼 의원은 현지시간 10일 "한반도 평화법안을 다음 달 하원 외교위에 상정해 통과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 최광철 미주민주참여포럼 대표가 11일 밝혔습니다.<br /><br />한반도 평화 촉진을 골자로 한 이 법안은 작년 5월 발의됐으며, 한국전쟁 종전선언, 평화협정 체결, 북미 연락사무소 개설 등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br /><br />지금까지 민주당을 중심으로 34명의 연방하원의원이 지지 서명을 했으며, 공화당에서는 앤디 빅스 의원이 유일하게 서명했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