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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TV토론 제동 걸리자, 이·윤 “다자토론 하겠다”

2022-01-26 23 Dailymotion

법원이 오는 30일 또는 31일로 예정됐던 이재명(더불어민주당)·윤석열(국민의힘) 대선후보 양자 TV토론에 제동을 걸었다.   <br />   <br />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21부(부장 박병태)는 26일 안철수 후보와 국민의당이 지상파 방송 3사를 상대로 신청한 대선후보 양자 토론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안 후보가 공직선거법상 법정 토론회 초청 대상 평균 지지율인 5%를 월등히 초과하고 있어 전국적으로 국민의 관심 대상이 되는 후보자임이 명백하다. (안 후보를 제외한) 토론회는 그 정당성을 받아들이기 어렵다. 방송국 재량의 한계를 일탈했다고 봐야 한다”는 이유였다.   <br />   <br /> 관련기사“국민이 추천한 총리 임명” 이재명, 연일 쇄신 약속“도발 확실할 땐 선제타격” 윤석열, 국가안보 강조안철수 다시 한 자릿수 지지율 기록…반기문 등 원로들 만나며 반등 모색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부장 김태업) 역시 이날 심 후보가 방송 3사를 상대로 낸 양자 토론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이 후보와 윤 후보 측이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히면서, 두 후보만 참석해 30일 또는 31일 지상파 TV로 중계하려던 양자 토론회엔 제동이 걸렸다. <br />   <br /> 국민의당과 정의당은 환영 입장을 냈다. 안철수 후보는 이날 취재진과 만나 “한마디로 사필귀정”이라고 말했다. 안 후보는 이태규 국민의당 총괄선대본부장이 대신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서도 “사회적 공기인 방송을 기득권 양당이 야합해 독점함으로써 선거에서 부당한 이익을 취하려 했던 정치적 담합에 대한 국민적 평가와 심판이 법원을 통해 내려졌다”고 강조했다. <br />   <br /> 배진교 정의당 원내대표는 “애초에 기득권 양당...<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3835?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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