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파율 높아지면 위중증 비율 낮아져"<br /><br />카이스트와 기초과학연구원 공동연구팀이 코로나19 전파율이 궁극적으로 환자의 위중증화 비율을 낮춘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br /><br />연구팀은 코로나19 돌파감염 후 회복되면 면역반응이 다시 증강된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백신 접종률이 높아도 바이러스 전파율이 높아지면 일시적으로 코로나19 환자 수가 증가했습니다.<br /><br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코로나19 위중증화 비율이 낮아지면서 위중증 환자는 줄어들고, 경증 호흡기 질환으로 토착화하는 과정이 빨리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도출했습니다.<br /><br />이번 연구 결과는 지난 11일 메드아카이브에 공개됐습니다.<br /><br />#코로나19 #전파율 #바이러스 #위중증화 #오미크론<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