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분리개발 이재명 승인" 법정증언…민주 "위법사항 없어"<br /><br />대장동 개발사업 당시 성남도시개발공사 팀장으로 일한 정민용 변호사가 당시 성남시장이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게 '1공단 분리개발'을 승인받았다는 취지의 법정 증언이 나왔습니다.<br /><br />어제(14일) 대장동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공사 전직 직원 이모 씨는 "이재명 시장에게 관련 보고를 하고 서명을 받아온 사람이 누구냐"는 검찰 심문에, 정민용 변호사로 기억하지만 결재 과정은 알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br /><br />이씨는 또 관련 보고서를 "비서실에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부연했습니다.<br /><br />이에 민주당 선대위는 "어떠한 결재도 산하기관 담당자가 직접 시장에게 받는 일은 없었다"며 "지자체 개발계획 변경 때 시장 결제는 당연한 것이고, 위법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br /><br />#대장동 #분리개발 #정민용<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