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전문건설협회 소속 업체들이 정부의 건설산업 개편 정책에 반발해 정책 추진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br /> <br />전문건설협회 소속 업체들은 정부가 건설산업 선진화라는 명목으로 추진하는 개편 정책으로 인해 종합건설업체가 소규모 전문공사 시장까지 싹쓸이하고 상대적으로 작은 전문건설업체는 문을 닫게 생겼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또 국토부가 전문건설업체에 대해 진입 장벽을 만들어 종합공사 참여기회를 막는 정책을 펴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투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학무 (mookim@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20218171732765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