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단체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에 대한 신천지의 경선 개입 의혹과 관련해 이만희 총회장을 고발했습니다. <br /> <br />평화나무 공명선거감시단은 어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이만희 총회장과 신천지 청년회장을 고발했습니다. <br /> <br />이들은 신천지가 조직적으로 신도들에게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독려하는 등 대선 경선에 개입했다며, 검찰의 불법 선거 운동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br /> <br />앞서 일부 신천지 탈퇴자들은 언론 인터뷰에서, 신천지에서 신도들을 국민의힘 당원으로 가입하게 하라는 지시를 받았다며, 신천지가 윤 후보 밀어주기에 나섰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한동오 (hdo86@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20219020015529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