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코프 동부 거주 지역 공습으로 8명 사망"<br /><br />우크라이나 제2의 도시 하리코프에서 러시아의 무차별 공습으로 8명이 숨졌습니다.<br /><br />AFP 통신 등에 따르면, 하리코프 구조 당국은 현지시간 1일 하리코프 동부 민간인 거주지에서 건물 한 채가 러시아의 폭격으로 파괴됐으며, 이로 인해 8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br /><br />AFP 통신은 이날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으로 하리코프 시청 청사도 파괴됐다고 보도했습니다.<br /><br />이호르 테레코프 하리코프 시장은 "미사일이 주거용 건물을 타격해 비폭력적인 시민을 살상했다"며 "이번 사태가 그저 전쟁이 아니라 우크라이나인에 대한 학살"이라고 말했습니다.<br /><br />#하리코프 #우크라이나 #러시아<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