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손열음 씨가 러시아의 침공을 받는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br /> <br />손열음은 지난 4일 인천 청라블루노바홀에서 열린 리사이틀에서 우크라이나 국기 색인 푸른색과 노란색의 드레스를 각각 1, 2부 때 입고 무대에 올랐습니다. <br /> <br />이날 공연은 우크라이나 출신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니콜라이 카푸스틴의 추모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자리였습니다. <br /> <br />손열음은 다음날 SNS에 공연 사진을 올리며 니콜라이 카푸스틴의 고향이기도 한 우크라이나 땅에 한시라도 더 빨리 평화가 찾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적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기정훈 (prodi@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20307181008461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