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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피칭' 김민우...미란다, 불안한 첫 등판 / YTN

2022-03-20 200 Dailymotion

한화의 토종 에이스 김민우가 안타를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피칭'을 선보였습니다. <br /> <br />반면, 지난해 KBO 리그 MVP 두산의 미란다는 처음 등판한 시범경기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br /> <br />신윤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br /> <br />[기자] <br />닷새 만에 다시 선발로 등판한 '한화 마운드의 핵심' 김민우가 두 번째 등판에서 쾌조의 피칭을 선보였습니다. <br /> <br />140㎞대 직구와 커브, 슬라이더를 섞으며 4회까지 한 명도 출루를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투구를 던졌습니다. <br /> <br />5회, 첫 타자 푸이그에게 볼넷 하나를 내줬을 뿐 5이닝을 공 54개로 채우고 등판을 마쳤습니다. <br /> <br />키움의 첫 출루자, 푸이그는 유격수 땅볼에서 과감하게 도루를 시도하다 3루에서 아웃됐습니다. <br /> <br />팀 훈련에 지각 합류한 두산의 미란다는 첫 등판에서 구속 하락과 제구력 난조를 보였습니다. <br /> <br />1회 오재일에게 중전 적시타를 맞은 데 이어 <br /> <br />2회에도 안타를 잇따라 맞고 연속 볼넷으로 밀어내기 점수를 허용하며 3점을 내줬습니다. <br /> <br />[중계방송 해설진 : 지금 본인이 가지고 있는 스피드보다 많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볼의 편차가 지금 심하다는 것이 문제인 것 같고요.] <br /> <br />LG 송찬의는 시범경기 3번째 홈런을 신고했습니다. <br /> <br />142km의 직구를 받아 그대로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br /> <br />기아는 나성범이 몸을 던져 이대호의 안타를 훔치고, 김선빈이 하늘 높이 뛰어올라 공을 잡아냈지만, 롯데의 4연승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br /> <br />kt는 엄상백의 난조 속에도 뒷심을 발휘해 4점 차로 끌려가던 승부를 무승부로 마쳤습니다. <br /> <br />YTN 신윤정입니다. <br /> <br /> <br /><br /><br />YTN 신윤정 (yjshin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20320183507793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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