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총리 "청 이전, 상징적 사안…그럴 수밖에 없었을 것"<br /><br />김부겸 국무총리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실 용산 이전과 관련해 "새 정부의 상징적인 사안이 돼버려 당선인으로서는 그렇게 결정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 />김 총리는 카타르 방문 중 기자 간담회에서 "여러가지 고민이 있지 않았겠느냐"며 "논란은 있지만 그것이 새 정부의 성격을 절대적으로 결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br /><br />김 총리는 또 자신의 유임설에 대해 협치라는 측면에서 나온 이야기일텐데, 타깃 자체가 잘못 설정됐고, 불가능한 일이라며 "전체적 국면을 정확하게 꿰뚫지 못한 데서 나온 해프닝"이라고 덧붙였습니다.<br /><br />#김부겸_국무총리 #윤석열_당선인 #대통령_집무실_이전<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