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 11년 무승 끊는다" 벤투호 오늘 소집<br /><br />2022 카타르월드컵 최종예선 9차전 이란전 홈경기를 앞둔 축구국가대표팀이 마지막 담금질에 돌입합니다.<br /><br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늘(21일) 오후 파주 NFC에 소집돼 11년간 이어진 이란전 무승을 끊기 위한 필승 전략을 마련할 계획입니다.<br /><br />주말 소속팀 경기를 치른 캡틴 손흥민과 최전방 공격수 황의조, 수비의 핵 김민재 등은 귀국하는 대로 곧장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입니다.<br /><br />#카타르월드컵 #축구대표팀 #벤투감독<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