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사태로 경상흑자 800억달러 크게 밑돌 수도"<br /><br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제 원자재가 상승세가 장기화하면 올해 경상수지 흑자가 800억 달러를 크게 밑돌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br /><br />한국금융연구원은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국제수지 불균형 발생 우려' 보고서에서 "원자재 주요 생산국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으로 원유 등의 가격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며 이같이 예상했습니다.<br /><br />연구원은 연평균 유가를 배럴당 65달러로 전제해 823억 달러의 경상수지 흑자를 전망했지만 유가가 배럴당 10달러 오를 때마다 무역수지가 90억 달러 줄어드는 만큼, 상당폭 감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br /><br />#러시아 #우크라이나 #무역수지<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