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의 국정과제 초안이 4월 초순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인수위원회가 정부 조직 개편안은 구체적으로 논의되거나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신용현 인수위 대변인은 어제 오후 브리핑에서 4월 4일에 국정 과제 초안을 만들기로 했으니 그때 대략의 얼개가 나오지 않을까 추측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또, 여성가족부나 산업통상자원부의 통상 기능 이전 여부와 관련해선 정부조직 개편 틀 안에서 논의돼야 하는데, 정부 개편 전담팀장이 정해지지 않아 실무진에서 자료조사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다만, 윤 당선인이 폐지를 공약한 여성가족부의 경우, 공약을 실천할 대안은 한가지가 아닌 여러 개를 준비한다고 부연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김승환 (ks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20328073711156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