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는 '땅에서 넘어진 자 땅을 짚고 일어나라'는 법륜스님의 말씀을 깊이 새기고, 다시 길을 나선다며 지방선거 도전 의지를 다졌습니다. <br /> <br />송 전 대표는 SNS에서 지난 8일 경주에 계신 법륜스님을 찾아 3시간 가까운 시간 동안 여러 가르침을 받았고,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민주당에 국민이 이번에는 매를 들었으니 참회하시라', '듣기에 억울한 말들도 일리가 있음을 받아들이고, 그 위에서 다시 길을 걸으시라'는 법륜 스님의 조언을 소개했습니다. <br /> <br />송 전 대표는 자신의 서울시장 출마를 놓고 당내 반발이 잇따르는 상황에서 오늘(10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출마를 결심한 이유 등을 직접 설명합니다. <br /> <br /> <br /><br /><br />YTN 조성호 (chos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20410011937143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