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 어린이 3명 가운데 2명이 피란민이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r /> <br />유엔아동기금, 유니세프는 뉴욕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br /> <br />'최근 우크라이나 방문에서 전체 어린이 750만 명 가운데 480만 명이 '단기 피란'에 오른 것을 확인했다'며 '이는 믿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유니세프는 또 집을 떠나지 않은 어린이 역시 식량 부족에 시달리고 있으며, <br /> <br />무엇보다 학교 등 교육 기관 수백 곳이 이미 공격받았거나, 군사 시설 등으로 쓰이면서 정상적인 교육 활동이 차질을 빚고 것이 걱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이승훈 (shoonyi@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20413015535314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