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사무실을 두고 1조2천억 원 규모의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던 조직의 총책이 베트남에서 검거돼 송환됐습니다. <br /> <br />경찰청은 베트남 공안과 공조해 48살 A 씨를 현지에서 붙잡아 국내로 송환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A 씨는 공범 스무 명과 함께 한국과 베트남, 캄보디아에 각각 사무실을 차린 뒤 지난 2012년 7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9년 동안 판돈 1조 2천억 원대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며 264억 원을 벌어들인 혐의를 받습니다. <br /> <br />경찰은 앞서 공범 14명을 붙잡았고, 해외 도피 중인 다른 공범 등 5명을 뒤쫓고 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임성호 (seongh12@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20415080043657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