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김나연 기자] 진태현, 박시은 /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2세 근황을 전하며 기쁨을 표현했다. <br />진태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20주다. 정밀 초음파 끝. 마이 베이비. 건강 베이비. 앞으로 또 4주 어떻게 기다리지? 태교 여행 다니면서 기다려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br />이어 "매주 가는 초기가 그립다. 세상의 모든 예비 엄빠(엄마, 아빠) 파이팅"이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아이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쓴 채 병원에 방문해 박시은의 어깨를 다정히 끌어안고 있는 진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br />진태현은 또 다른 게시글에서 "기적 같은 우리 둘의 육아일기"라며 아내 박시은의 사진을 게재한 뒤 애정을 표현했다. 박시은은 곧 임신 20주 차가 된다. <br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했으며 두 번의 유산 끝에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진태현은 "2021년 두 번의 자연 임신과 2번의 유산으로 큰 아픔과 슬픔을 겪었다. 어디에 말은 안 했지만 유산 후 아내의 힘듦이 나에겐 가장 큰 아픔이었다"라며 "그러다 2021년 12월. 우리에게 자연스럽게 3번째 선물이 다가왔다"라고 밝힌 바 있다. <br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br />[관련기사]<br />☞ <br />☞ <br />☞ <br />☞ <br />☞ <br />☞ '유재석을 놔줘' 윤석열, '유퀴즈' 출연→시청자 게시 '폭주'<br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br />Copyrightsⓒ 스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