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한해선 기자] /사진=TV조선 '개나리학당' 방송 캡처 <br />가수 케이윌이 현빈, 강다니엘로 잠깐 오해 받았다. <br />1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개나리학당'에서는 케이윌과 영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br />케이윌과 영탁이 등장하기 전, 게스트의 어린 시절 사진으로 누가 출연할지에 대한 퀴즈가 나왔다. <br />케이윌의 사진이 나오자 붐은 "배우 같다. 현빈 씨 같다"고 했고, 김태연은 "결혼해서 못 나와요"라고 했다. 붐은 당황하며 "결혼해도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br />/사진=TV조선 '개나리학당' 방송 캡처 <br />이어 붐이 케이윌의 사진을 보고 "강다니엘 닮지 않았냐"고 물었지만, 임지민은 "아예 얼굴이 없다"고 강력하게 반박했다. <br />영탁이 등장하자 김유하는 감동해 입을 틀어막았다. 영탁은 정동원의 엉덩이를 토닥이며 반갑게 인사했다. <br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br />[관련기사]<br />☞ <br />☞ <br />☞ <br />☞ <br />☞ <br />☞ <br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br />Copyrightsⓒ 스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