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군이 최후 항전을 벌이고 있는 '아조우스탈' 제철소를 봉쇄하라고 명령했습니다. <br /> <br />로이터통신은 푸틴 대통령이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부 장관에게 마리우폴 점령 상황을 보고 받는 자리에서 제철소에 대한 공격 중지를 명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대신, 푸틴은 파리 한 마리도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제철소 일대를 봉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br /> <br />이 자리에서 쇼이구 장관은 푸틴 대통령에게 러시아 연방 군대와 도네츠크 공화국 민병대가 마리우폴을 사실상 점령했고, 아조우스탈에서만 우크라이나군 2천여 명이 저항 중이라고 보고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강정규 (liv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20421231643089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