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이 이전해 가는 서울 용산 중심의 국가 균형발전 통합 계획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br /> <br />이희정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교수는 한국건축단체연합 주최로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따른 발전방안 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이 교수는 '대통령실 이전과 용산지역 발전방안'에 관한 주제 발표를 통해 대통령실 이전에 따라 용산공원 조성, 경부선 지하화, 국제업무단지 조성, 여의도-한강 수변공간 조성 등의 통합관리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강북 발전의 중심이 될 용산에 복합환승센터가 마련될 필요가 있다며 용산이 강북 발전뿐 아니라 통일 이후 남북 간 통합의 거점이자 국가 중심으로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용산 일대에서는 그동안 국가 상징거리 조성, 용산공원 사업, 한강 수변 활성화 작업 등이 진행돼왔으며 특히 1995년부터 용산이 포함된 지구단위계획이 추진되는 등 이미 20여 년 전부터 서울의 미래 중심에 대한 비전이 제시돼 왔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이동우 (dwle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20421181600957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