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에 도시에서 혼자 조깅하는 여성이 등장하는 삼성전자 갤럭시 광고를 두고 영국에서 뜬금없이 비현실적이라고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br /><br />영국 BBC는 삼성의 갤럭시 광고가 일부 여성 달리기 단체와 여성안전 관련 활동가들로부터 비현실적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가디언지도 새벽 2시에 여성이 혼자 조깅하는 광고가 비현실적이고 둔감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br /><br />텔레그래프지도 밤에 도시에서 여성이 혼자 달리는 광고에 여성 안전에 무신경하다는 비판이 나왔고 삼성은 사과했다고 보도했습니다.<br /><br />#영국삼성 #삼성갤럭시 #갤럭시광고 #삼성광고 #한국치안 #영국치안 #한국영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