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손실 큰 러, 전승절 열병식 리허설 규모 줄어"<br /><br />우크라이나 침공 과정에서 입은 러시아군의 대규모 손실이 오는 9일 제2차 세계대전 승리 기념일인 전승절 열병식에도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br /><br />러시아가 지난달 28일 진행한 열병식 리허설은 참가 병력이 작년보다 2천명 줄어든 1만명, 군용차도 60여대 감소한 130대 규모로 진행됐습니다.<br /><br />또 자주포와 탱크 수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최신개량형전차 'T-80BVM'과 대공방어체계 '판치르S' 등은 동원되지 않을 전망입니다.<br /><br />전승절은 옛 소련이 나치 독일로부터 항복을 받아낸 날로 올해 77주년을 맞습니다.<br /><br />#러시아군 #자주포 #탱크<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