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개정 음악 교과서에서 국악이 대폭 축소될 위기에 처한 것과 관련해 국악무형문화재 예능보유자들이 항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br /> <br />국악계 원로인 이영희 가야금 명인 등 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은 국가가 전통문화의 계승과 민족문화 창달에 노력해야 한다는 것은 헌법에도 명시된 사항이라며 국악 교육을 정상화하라고 호소했습니다. <br /> <br />또, 교육과정에 국악 내용을 명시하고 국악 교육을 대폭 축소한 교육부를 감사하라고 요구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현아 (kimhaha@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20504110138165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