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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새 정부 총리는 한덕수뿐"...안보실 등 인선 발표 / YTN

2022-05-06 261 Dailymotion

한덕수 총리 후보자 국회 인준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윤석열 당선인 측은 새 정부 총리는 한덕수 후보자 한 명뿐이라며 신뢰를 재확인했습니다. <br /> <br />윤 당선인은 오늘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산하 비서관급 인선을 추가로 발표했습니다. <br /> <br />인수위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서경 기자! <br /> <br />[기자] <br />네, 서울 삼청동 인수위원회입니다. <br /> <br /> <br />윤 당선인과 한 후보자가 어제 통화를 했는데요, <br /> <br />어떤 이야기가 오갔습니까? <br /> <br />[기자] <br />윤 당선인은 어제 한덕수 총리 후보자와 통화하며 새 정부 총리는 한덕수 후보자 한 명뿐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윤 당선인은 다른 장관을 낙마시키려고 한 후보자 목을 잡고 있는 모습은 있을 수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한 후보자의 경우 노무현 정권 때 신임을 받았던 데다가, 전문성을 확보한 인물인 만큼 민주당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겁니다. <br /> <br />한 후보자가 발목잡기식으로 부결된다면, 새 후보자 지명 없이 부총리 대행으로 새 정부가 출범될 가능성도 열렸습니다. <br /> <br />윤 당선인 측 관계자는 부결 시 대통령 선거를 부정하는 거로 보고 총리 없이 부총리 대행으로 출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또, 정호영 복지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도 임명 강행까지 고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다만 민주당의 태도에 따라서라는 단서를 달았는데요, <br /> <br />각각의 후보자를 서로 연계해선 안 된다며 정권 출범을 방해하려는 사람들이 있다면, 가진 권한을 활용하겠다고 사실상 민주당에 경고를 날렸습니다. <br /> <br />권성동 원내대표도 오늘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중요한 건 국민 수용성이라면서도 민주당의 도를 넘는 행위 등 정치 상황을 고려해 당선인이 적절한 판단을 할 것이라며 당의 의견을 당선인 비서실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민주당은 한 후보자의 국회 인준을 지렛대 삼아 한동훈 후보자 등의 낙마를 압박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 <br /> <br />오늘 추가 인선도 발표됐는데요. <br /> <br />국가 안보실과 대통령비서실 산하 비서관급이 발표됐죠? <br /> <br />[기자] <br />오늘 윤 당선인은 국가 안보실과 대통령비서실 추가 인선 20명을 발표했습니다. <br /> <br />먼저 국가안보실 1차장실 안보전략비서관은 임상범 주 제네바대표부 차석대사, 경제안보비서관에 왕윤종 전 동덕여대 교수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br /> <br />대통령 비서실 쪽 홍보수석실 국정홍보비서관에는 강훈 전 ... (중략)<br /><br />YTN 박서경 (psk@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20506155750672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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