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경찰서는 약국에서 흉기 난동을 부린 혐의로 중국 국적 44살 김 모 씨를 체포했습니다. <br /> <br />김 씨는 어제(9일) 오후 5시 50분쯤 서울 구로동에 있는 약국에서, 코로나19 치료제를 내놓으라며 약사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습니다. <br /> <br />약사는 이 과정에서 손가락과 얼굴 부위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습니다. <br /> <br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자신이 불법 체류자라고 진술했고,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선 음성 판정을 받은 거로 알려졌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태원 (woni041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20510144427180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