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e Me!

"끄앵~" 굴욕 비명 터졌다…기자도 맛본 부산 롯데월드 '매운맛' [영상]

2022-05-12 5,750 Dailymotion

  ■ 액션 트래블<br /> 「 코로나 시대 아웃도어 여행이 떠올랐습니다. 등산·골프뿐 아니라 서핑·캠핑 등 다양한 야외 레저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중앙일보 레저팀 기자가 체험한 레저 활동을 액션캠(Action cam)의 역동적인 영상으로 소개합니다.<br /> <br /> 」<br />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이 3월 31일 개장했다. 2013년 미월드 폐장 후 9년만에 부산에 등장한 테마파크다. 놀이기구는 17종으로 수도권 테마파크에 비하면 많지 않다. 그러나 국내 최초를 자부하는 '3대 자이언트'만큼은 여느 테마파크 어트랙션보다 짜릿하다 해서 타보고 왔다.<br /> <br />   <br /> 가장 먼저 체험해본 어트랙션은 '자이언트 디거'. 출발하자마자 급발진해서 최고 시속 105㎞로 트랙을 질주한다. 기존 롤러코스터보다 빠를 뿐 아니라 세 번 연속 360도 회전하는 구간이 있어서 극도의 스릴이 느껴졌다. 오픈카를 타고 카레이싱을 하는 기분이랄까. <br />   <br /> 자이언트 디거 바로 옆에 있는 '자이언트 스윙'은 고소공포증이 심하거나 놀이기구 울렁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신중해야 할 어트랙션이다. 회전운동과 진자운동을 결합한 놀이기구로, 롯데월드 어드벤처 서울에 있는 '자이로 스윙'보다 축이 20% 더 길다. 회전 반경은 120m, 최대 시속은 110㎞다. 탑승 시간도 3분으로 긴 편이어서 다 타고나니 머리가 어질어질하고 속이 메슥거렸다. 참고로 기자는 17년만에 테마파크 어트랙션을 체험했다. <br />   <br /> '자이언트 스플래시'도 두렵긴 마찬가지였다. 다만 탑승시간이 짧으면서 시원한 물벼락을 맞는 느낌이 나쁘지 않았다. 국내서 첫선을 보이는 워터 코스터로 44.6m 높이에서 낙하하는 기구를 2000t의 물로 정지시...<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0877?cloc=dailymotion</a>

Buy Now on CodeCany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