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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러브레터 기대 안한다"…바이든표 공세 첫 타깃된 尹

2022-05-20 1,341 Dailymotion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2박 3일간 방한을 두고 미국 언론들은 '동맹 강화'와 '경제 성과'에 초점을 맞췄다.   <br />   <br /> 뉴욕타임스(NYT)는 21일(현지시간) 한미 정상회담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한반도 문제에 있어 전임자와 완전히 다른 접근을 하겠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보여줬다고 보도했다.  <br />   <br /> 특히 아시아에서 가장 강한 동맹 중 하나였지만 도널드 트럼프 정권 4년간 불안해진 한국과의 관계를 복원하려 했다고 평가했다.   <br />   <br /> 트럼프 전 대통령과 다른 점으로는 우선 주한미군 문제를 꼽았다. NYT는 바이든 대통령이 "동맹의 견고함, 모든 위협으로부터 대응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표현한 점을 언급하며, 계속 주한미군을 주둔할 의사를 보였다고 했다.  <br />   <br /> 북미 대화에 있어선 신중하면서도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다고 전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 대해 "화염과 분노"를 이야기하다 갑자기 "사랑에 빠졌다"고 했던 트럼프 전 대통령과는 달랐다는 이야기다.  <br />   <br /> 전날 NYT는 바이든 대통령이 닷새간의 아시아 순방 기간 중 첫 행선지로 삼성전자 평택공장을 찾은 점에 주목했다.  <br /> NYT는 "비행기에서 내린 바이든 대통령이 정부청사나 대사관, 군 시설이 아니라 반도체 공장을 찾았다"며 "21세기의 실제 전쟁터가 어디인지 보여주는 것"이라고 했다. 또 이런 행보는 아시아 동맹들에 미국 내 투자를 장려하기 위한 노력이라고도 봤다.     <br />   <br /> 이날 바이든 대통령은 김 위원장과의 회담 가능성을 묻는 ...<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3122?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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