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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586 다 은퇴하란 적 없다, 내부총질 비난 난 괜찮아"

2022-05-25 324 Dailymotion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은 자신이 불붙인 '86세대 용퇴론'이 논란이 되는것과 관련해 "다 은퇴하라고 말한 적없다"며 "586용퇴에 대해서는 저뿐만 아니라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도 말했고, 김부겸 전 국무총리, 우상호 의원도 결단 내려주셨다"고 밝혔다. <br />   <br /> 박 위원장은 26일 YTN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에 출연해 "586 세대는 우리 사회 민주화를 이끄는 역할 하셨다"면서도 "지금 가져갈 과제에 대해서는 2030이 의제를 주도적으로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길들을 586이 같이 자리 마련해주시면 좋겠다 생각했다"고 말했다. <br />   <br /> 그러면서 김남국 민주당 의원이 "명예퇴직도 예우가 필요하고 갑자기 나가는 건 폭력"이라고 비판한 데 대해 "조금 오해가 있었다"며 "저도 당연히 존중하고, 586 세대 중 존경할 분들 많다고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br />   <br /> 이어 "민주화 운동 통해서 민주주의 성과 이룬 건 너무 존경하지만 모두가 다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한다"며 "민주당 변화를 만들어내야 하는데 그것을 어렵게 하는 부분도 있다. 시대와 발맞춰 나가는 게 필요한데 그게 어려운 분들도 있다"고 덧붙였다. <br />   <br /> 윤호중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당내 공감대 형성을 강조한 데 대해 박 위원장은 "당에서 토론과 갈등은 기본"이라며 "이견 발생하는 걸 이상하게 보는 거 자체가 더 이상하다. 잘 협의해서 타협점 찾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윤 위원장과도 협의할 수 있다고 본다"고 답했다. <br />   <br /> 박 위원장은 "우리 당은 팬덤 정치와 결별하고 대중정치 회복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고, 나아가야할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본인이 지...<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4350?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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