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는 27일 오전 4시50분께서울 남구로 새벽 인력시장을 방문했다.<br /> <br /> <br /> 한 총리는 동행한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함께 인력시장 전반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종합지원 이동 상담버스와 직업소개소 등을 방문했다. <br /> <br /> 그는 이자리에서 “근로자들의 일하는 환경 개선을 위해 정부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현장에서는 여전히 아쉬움이 있을 것”이라며 “근로 현장이 보다 안전하고 보람있는 일터가 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살펴보고, 제도 개선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r /> <br /> 한 총리는 건설근로자공제회 관계자로부터 전국 새벽 인력시장 현황, 인력시장 이용자들을 위한 주요 공공지원 서비스 등을 보고받았다. <br /> <br /><br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4711?cloc=dailymotio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