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플러스 '나는 SOLO'(나는 솔로) 출연자가 여성혐오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br />모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8기 영수(37, 외국계 무역상사 근무)로 추정되는 유튜버 A 씨의 채널 일부가 캡처돼 올라왔습니다. <br />해당 유튜브는 구독자 200명대인 소규모 채널. 지난해 첫 번째 영상이 업로드 된 후 꾸준히 새로운 콘텐츠가 게재되고 있는데요. <br />애초 얼굴을 공개하지 않았던 A 씨는 지난 11월 무렵부터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 앞에서 본인 의견을 개진하고 있습니다. <br />더욱이 유튜브 채널 설명란에 '나는 솔로 8기 영수'라고 적혀 있어 동일 인물임을 시사하고 있는데요. <br />A 씨가 다룬 일부 주제가 여성혐오와 관련 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갑론을박이 일고 있습니다. <br />일례로 그는 자신을 설거지론 일타 강사라고 소개했는데요. 무려 세 건의 영상에서 설거지론에 관해 언급했습니다. <br />설거지론은 문란한 성 생활을 즐긴 여성이 좋은 경제 조건을 갖추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