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가슴으로 인해 일상 생활에 지장을 겪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br />채널S '진격의 할매' 측은 최근 본 방송에 앞서 예고편을 공개했습니다. <br />영상 속 사연자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시선 폭력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는데요. <br />그의 고민은 G컵 가슴. 신체적인 이유로 욕설을 듣거나 스토킹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br />이를 들은 김영옥은 "사람들 참 이상하다"고 분노했는데요. 믿기 힘든 경험담이 공개돼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는 후문입니다. <br />그런가 하면 이번 회차엔 알코올 중독 어머니가 고민인 모녀가 등장했는데요. <br />최근 부친을 여읜 개그맨 양상국도 출연, 눈물의 사부곡을 전할 예정입니다. <br />특히 양상국은 "코로나로 돌아가셔서 아버지가 수의도 못 입으셨다"며 "마지막으로 손이라도 한 번 잡고 싶었는데"라고 털어놨는데요. <br />할매들은 그의 안타까운 상황을 접하고 눈물을 쏟았습니다. <br />한편 '진격의 할매'는 김영옥과 나문희, 박정수가 출연해 인생 후배들의 고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