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가 연휴가 끝나는 7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br /> <br />민주노총 화물연대는 운송료를 기름값에 연동해 적정 수준의 수입을 보장하는 '안전 운임제' 확대 등을 요구하며 오는 7일 0시부터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br /> <br />화물연대는 안전 운임제가 일몰제로 올해 말에 끝나는 데다, 적용되는 분야도 컨테이너 등 극히 일부에 국한돼 있다며, 제도 연장과 확대를 주장했습니다. <br /> <br />전체 화물 노동자 가운데 화물연대 가입 비중은 5% 수준이지만, 시멘트와 컨테이너 화물차 비중이 높아 물류 차질이 우려됩니다. <br /> <br />경영계는 안전 운임제 연장과 확대는 협의가 필요한 사안이라며 정부가 파업에 엄정 대응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20604221221038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