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인스타가 청소년 삶 망쳐"…美 8개주서 줄소송<br /><br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플랫폼이 일리노이, 텍사스, 플로리다 등 미국 8개 주의 청소년 이용자와 부모에게서 소송을 당했습니다.<br /><br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원고들은 소장에서 이들 SNS가 알고리즘을 이용해 청소년의 발목을 붙잡고 집착하도록 해 삶을 망가뜨렸다고 밝혔습니다.<br /><br />원고들은 또 이로 인한 정신적 고통, 삶의 즐거움 상실, 의료비 지출 등에 대한 금전적 보상도 요구했습니다.<br /><br />한편, 메타 측은 이번 소송과 관련한 입장을 아직 밝히지 않았습니다.<br /><br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메타플랫폼 #청소년_이용자<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