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주요 시중은행에서 금융 소비자는 자신의 연 소득보다 많은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br /> <br />주요 시중은행들은 현행 신용대출의 '연봉 이내' 한도 규제가 다음 달 풀리는 것으로 가정하고, 관련 시스템을 점검하는 등 실행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br /> <br />앞서 지난해 8월 금융당국은 개인 신용대출 한도를 연 소득 수준으로 줄여달라고 시중은행에 요청했고 은행들은 이를 수용했습니다. <br /> <br />또, 금융위원회는 신용대출 연 소득 이내 취급 제한의 효력 기한을 올해 6월 30일까지로 정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박병한 (bhpark@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20612220615243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