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원 구성 협상 결렬을 두고 여야 원내대표들은 오늘도 상대 탓 하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br /> <br />권성동, 박홍근 원내대표의 말 직접 들어보시죠. <br /> <br />[권성동 / 국민의힘 원내대표] <br />민주당은 어음 만기일에 부도를 냈습니다. 법사위원장은 당연히 국민의힘이 맡기로 했는데 외상값 못 갚겠다고 배짱을 부리고 있습니다. 해결책은 간단합니다. 민주당이 1년 전 약속을 지키면 됩니다. 그럼 오늘 당장에라도 국회의장단을 선출할 수 있습니다. <br /> <br />[박홍근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br />국민의힘 원내대표께서 마라톤을 함께 뛰자더니 제자리 뛰기만 하다가 혼자 차에 올라타 버리는 꼼수를 부리고 있습니다. 야당은 제대로 협상하자고 하는데 국정운영에 무한책임을 진 여당은 어떻게든 협상을 깨버리려는 괴현상을 우리 국민들은 목도 중입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김승환 (ks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20623161125996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