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연료비가 급등하고 인플레이션이 심화하면서 지구촌 곳곳이 신음하고 있습니다. <br /> <br />뉴욕타임스는 현지시간 2일 연료비 고공행진이 각국의 경제는 물론 정치권과 사회안전망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특히 남미 에콰도르와 아프리카 가나, 리비아 등 개발도상국이나 취약계층의 피해가 커 반정부 시위가 확산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연료비 인상이 인플레이션을 부추기며 각국 중앙은행은 이를 억제하기 위해 금리 인상에 나서고, 이로 인해 서민들의 삶이 더 힘들어지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김선희 (sunny@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20703114431936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