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이재명계를 중심으로 더불어민주당을 개혁하고 당 정체성을 회복해야 한다며, 이재명 의원의 당권 도전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br /> <br />정청래 의원은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이재명 당 대표 출마 요청 지지 선언' 행사에서 이 의원과 함께 민주당을 강한 수권 야당으로 만들어 5년 후에 반드시 이재명 정부, 민주당 정부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수진 의원은 원내나 청와대에서 실권을 가졌던 사람들이 이 의원에게 출마하지 말라고 하는데, 정작 책임지고 반성해야 할 사람은 그들이라면서 사법개혁 등 각종 개혁을 할 수 있는 인물은 이재명 의원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김남국 의원은 비민주적이고 세계에 유례가 없는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전당대회 규칙을 당원들이 지켜냈다면서, 당을 거꾸로 돌리는 걸 당원과 함께 막아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김승환 (ks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20709182945344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