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의 '경찰국' 신설 추진에 반대하는 경찰관들이 빗속에서 삼보일배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br /> <br />전국경찰직장협의회 연합준비위원회 회장단은 오늘(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 앞에서 행안부의 경찰국 신설 추진 철회를 촉구하며 삼보일배에 나섰습니다. <br /> <br />서강오 직협연합 사무국장은 경찰국이 신설되면 경찰이 권력에 종속될 수밖에 없다고 비판하며 국가수사본부의 독립성을 확보하고 민주적으로 경찰을 통제하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일선 경찰관들의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오는 15일 경찰국 신설 등의 내용을 담은 경찰제도개선 최종안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윤성훈 (ysh02@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20713133654523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