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신규발열 500명대…"접경지역 식수 매일 PCR검사"<br /><br />북한은 신종 코로나19로 의심되는 신규 발열 환자 수가 500명대로 집계됐다고 주장했습니다.<br /><br />조선중앙통신은 오늘(15일) 국가비상방역사령부를 인용해 지난 13일 오후 6시부터 24시간 동안 전국에서 신규 발열 환자가 500여 명 새로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br /><br />통신은 또 또 접경지역의 주요 강하천 수원지에서 채수한 강물과 미세먼지, 나아가 "동서해 수산단위들이 생산한 수산물에 대한 PCR(유전자증폭) 검사가 매일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