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공주택지구 토지주들이 강제수용정책을 철폐하고 원주민 생존권을 보장하라며 8일째 기어가기 시위를 이어간 데 이어 무기한 단식농성을 예고했습니다. <br /> <br />공공주택지구전국연대대책협의회는 어제(25일) 서울 전쟁기념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원주민의 생존권과 재산권을 빼앗는 토지 강제수용정책 철폐와 토지보상법 개정을 요구했습니다. <br /> <br />단체는 정부가 강제수용 토지를 공시지가가 아닌 시가 기준으로 보상하고 양도소득세를 감면하도록 법과 제도를 손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참가자들은 지난 18일 경기 성남시 LH 경기본부 앞을 출발해 오늘 서울 대통령실 청사까지 40km 구간을 기어서 행진했으며, 다시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20726064901655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