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북 미사일 대비 지하시설 검토했다가 접어"<br /><br />일본 정부가 북한의 탄도미사일 공격 등에 대비해 지하 대피시설을 검토했으나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br /><br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빈번하게 발사한 2017∼2018년, 총무성 등 관계 부처가 참가한 검토회를 설치하고, 지하철역 등을 대피시설로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했지만, 방사성 물질 유입 등을 막기 어려워 무리라고 판단했다는 것입니다.<br /><br />검토회에서는 핵 공격을 견딜 수 있는 대피시설을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지만, 북한의 탄도미사일 관련 움직임이 잦아들면서 더는 논의가 진전되지 않았다고 매체는 전했습니다.<br /><br />#일본 #북한 #탄도미사일 #대피시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